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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CJ대한통운, 중국 물류시장 제 '2 전성기' 열어
2017-11-19 17:09:18
파워물류 (powergls) <> 조회수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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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대한통운이 16일 중국 상하이 CJ로킨 본사에서 해외 첫 R&D 센터인 'TES Innovation Center China'의 개관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정태영 CJ대한통운 부사장, 장옥영 CJ로킨홀딩스 동사장, 박근태 CJ대한통운 사장, 최종부 중국물류구매연합회 부회장, 장옥경 CJ로킨 동사장, 김현준 CJ대한통운 부사장, 웅성명 CJ로킨 총재, 윤도선 CJ대한통운 부사장 등 양사 및 현지 협회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의 첨단 물류 플랫폼이 사드배치로 얼어 붙었던 한중 관계가 해빙되면서 중국 물류 인프라를 만나 새로운 시너지 모델을 구축, 제 2 전성기를 연다. CJ대한통운은 중국 CJ로킨에 첨단 물류 신기술과 컨설팅 역량 등을 전이해 급성장하는 중국 물류사업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물류경쟁력 강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는 최근 복원된 한중 관계에 활기를 불어넣는 경제협력의 상징적인 사례가 될 전망이다.

 

CJ대한통운(대표이사 사장 박근태)은 16일 중국 상해 소재 CJ로킨 본사에서 ‘TES Innovation Center China’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TES Innovation Center China’는 국내  ‘TES(Technology, Engineering, System & Solution) Innovation Center’에 이어 두 번째며, 국내 물류기업 중 처음으로 해외에 설립한 첨단 R&D센터다. 연면적 480㎡(약 145평), 2층 규모로 CJ대한통운이 국내에서 개발하고 검증을 완료한  MPS(Multi Purpose System), W-Navigator, ITS(Intelligent Scanner) 등 물류 신기술과 설비는 중국 정부의 승인을 받고 도입했다. 

특히 피킹로봇, 포장로봇, 피킹 자동창고 시스템 등 범용 물류 신기술과 설비는 중국 내에서 자체 조달해 적용했다. 기존 CJ로킨에서 운영하던 관제시스템은 선별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TES Innovation Center China’로 이전, 운영되고 있다.

한편 첨단 물류기술 및 설비, 자율주행 로봇 등을 직접 시연할 수 있도록 컨텐츠를 구성, 신규 고객 및 유관기관을 초청해 CJ대한통운의 스마트물류 역량을 홍보한다. 또 센터 내에 컨설팅, IT부서가 상주하고 현지 인력 교육을 통해 TES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CJ대한통운 종합물류연구원과의 협업을 통해 중국 특화 기술 개발을 위한 전문 R&D센터로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사물인터넷(IoT), 로보틱스, 빅데이터, 자동화 등 첨단 혁신기술이 접목된 물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총아로 각광 받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이번 개관을 통해 첨단 기술과 물류 컨설팅을 활용한 현지 맞춤형 마케팅을 진행하고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으로 신규 고객 유치는 물론 중국 물류 브랜드 이미지와 가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한편 CJ로킨은 중국 최대 냉동냉장 물류기업이자 종합물류기업으로 1985년에 설립, BASF, 로레알, 아디다스 등 글로벌 기업의 물류를 수행하고 있다. 또 중국 전역에 48개 직영터미널과 50만㎡에 이르는 22개의 물류센터를 운영하며, 1,800여 대의 운송차량을 바탕으로 1,500여 개 도시에 물류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광범위한 물류 인프라를 보유해 첨단 물류 플랫폼이 결합되면 시너지가 극대화 될 것으로 보인다.

 

   
 
  ▲ 박근태 CJ대한통운 사장, 장옥영 CJ로킨홀딩스 동사장 등 행사 참석자들이 센터 내에서 첨단 물류기술과 장비에 대한 시연을 참관하며 설명을 듣고 있다  
 
CJ대한통운은 ‘TES’ 개념에 기반 해 첨단 융복합 기술과 엔지니어링, 컨설팅을 통해 물류산업을 혁신, 첨단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적극적인 연구 개발에 힘써왔다. 이에 따라 CJ대한통운은 지난해 5월 경기도 군포시에 소재한 한국복합물류터미널에 ‘TES Innovation Center’를 개관했다. CJ대한통운이 국내 최초로 설립한 핵심 R&D센터로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물류연구원을 중심으로 첨단 물류장비, 신기술 개발, 현장 적용 테스트, 시스템 및 솔루션 개발 등이 이뤄지고 있다. 이곳에서 개발된 물류 신기술과 시스템은 물류 현장에 적용되어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이번 ‘TES Innovation Center China’ 구축을 통해 CJ대한통운의 우수한 TES 역량을 중국에 전이하고 물류 플랫폼과 현지 인프라를 기반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특히 중국에 ‘제 2의 CJ대한통운’을 건설하고 아시아 1등 전략을 달성하는데 있어 중요한 교두보로 한동안 정체됐던 한중간 교류협력이 활성화 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박근태 CJ대한통운 사장은 “첨단 R&D센터 개관을 통해 CJ대한통운의 글로벌 물류 역량을 한 단계 높여 중국 물류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는 모멘텀을 마련했다”며 “CJ그룹 이재현 회장의 글로벌 경영 비전에 따라 기술 혁신과 차별화된 물류서비스를 제공해 2020년 글로벌 TOP5 물류기업으로 도약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관식에는 박근태 CJ대한통운 사장과 장옥경 CJ로킨 동사장, 장옥영 로킨홀딩스 동사장, 최종부 중국물류구매연합회 부회장, 장열래 상해물류협회대표, CJ로킨 임직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 CJ대한통운이 16일 중국 상하이 CJ로킨 본사에서 해외 첫 R&D 센터인 'TES Innovation Center China'의 개관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정태영 CJ대한통운 부사장, 장옥영 CJ로킨홀딩스 동사장, 박근태 CJ대한통운 사장, 최종부 중국물류구매연합회 부회장, 장옥경 CJ로킨 동사장, 김현준 CJ대한통운 부사장, 웅성명 CJ로킨 총재, 윤도선 CJ대한통운 부사장 등 양사 및 현지 협회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의 첨단 물류 플랫폼이 사드배치로 얼어 붙었던 한중 관계가 해빙되면서 중국 물류 인프라를 만나 새로운 시너지 모델을 구축, 제 2 전성기를 연다. CJ대한통운은 중국 CJ로킨에 첨단 물류 신기술과 컨설팅 역량 등을 전이해 급성장하는 중국 물류사업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물류경쟁력 강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는 최근 복원된 한중 관계에 활기를 불어넣는 경제협력의 상징적인 사례가 될 전망이다.

 

CJ대한통운(대표이사 사장 박근태)은 16일 중국 상해 소재 CJ로킨 본사에서 ‘TES Innovation Center China’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TES Innovation Center China’는 국내  ‘TES(Technology, Engineering, System & Solution) Innovation Center’에 이어 두 번째며, 국내 물류기업 중 처음으로 해외에 설립한 첨단 R&D센터다. 연면적 480㎡(약 145평), 2층 규모로 CJ대한통운이 국내에서 개발하고 검증을 완료한  MPS(Multi Purpose System), W-Navigator, ITS(Intelligent Scanner) 등 물류 신기술과 설비는 중국 정부의 승인을 받고 도입했다. 

특히 피킹로봇, 포장로봇, 피킹 자동창고 시스템 등 범용 물류 신기술과 설비는 중국 내에서 자체 조달해 적용했다. 기존 CJ로킨에서 운영하던 관제시스템은 선별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TES Innovation Center China’로 이전, 운영되고 있다.

한편 첨단 물류기술 및 설비, 자율주행 로봇 등을 직접 시연할 수 있도록 컨텐츠를 구성, 신규 고객 및 유관기관을 초청해 CJ대한통운의 스마트물류 역량을 홍보한다. 또 센터 내에 컨설팅, IT부서가 상주하고 현지 인력 교육을 통해 TES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CJ대한통운 종합물류연구원과의 협업을 통해 중국 특화 기술 개발을 위한 전문 R&D센터로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사물인터넷(IoT), 로보틱스, 빅데이터, 자동화 등 첨단 혁신기술이 접목된 물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총아로 각광 받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이번 개관을 통해 첨단 기술과 물류 컨설팅을 활용한 현지 맞춤형 마케팅을 진행하고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으로 신규 고객 유치는 물론 중국 물류 브랜드 이미지와 가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한편 CJ로킨은 중국 최대 냉동냉장 물류기업이자 종합물류기업으로 1985년에 설립, BASF, 로레알, 아디다스 등 글로벌 기업의 물류를 수행하고 있다. 또 중국 전역에 48개 직영터미널과 50만㎡에 이르는 22개의 물류센터를 운영하며, 1,800여 대의 운송차량을 바탕으로 1,500여 개 도시에 물류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광범위한 물류 인프라를 보유해 첨단 물류 플랫폼이 결합되면 시너지가 극대화 될 것으로 보인다.

 

   
 
  ▲ 박근태 CJ대한통운 사장, 장옥영 CJ로킨홀딩스 동사장 등 행사 참석자들이 센터 내에서 첨단 물류기술과 장비에 대한 시연을 참관하며 설명을 듣고 있다  
 
CJ대한통운은 ‘TES’ 개념에 기반 해 첨단 융복합 기술과 엔지니어링, 컨설팅을 통해 물류산업을 혁신, 첨단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적극적인 연구 개발에 힘써왔다. 이에 따라 CJ대한통운은 지난해 5월 경기도 군포시에 소재한 한국복합물류터미널에 ‘TES Innovation Center’를 개관했다. CJ대한통운이 국내 최초로 설립한 핵심 R&D센터로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물류연구원을 중심으로 첨단 물류장비, 신기술 개발, 현장 적용 테스트, 시스템 및 솔루션 개발 등이 이뤄지고 있다. 이곳에서 개발된 물류 신기술과 시스템은 물류 현장에 적용되어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이번 ‘TES Innovation Center China’ 구축을 통해 CJ대한통운의 우수한 TES 역량을 중국에 전이하고 물류 플랫폼과 현지 인프라를 기반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특히 중국에 ‘제 2의 CJ대한통운’을 건설하고 아시아 1등 전략을 달성하는데 있어 중요한 교두보로 한동안 정체됐던 한중간 교류협력이 활성화 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박근태 CJ대한통운 사장은 “첨단 R&D센터 개관을 통해 CJ대한통운의 글로벌 물류 역량을 한 단계 높여 중국 물류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는 모멘텀을 마련했다”며 “CJ그룹 이재현 회장의 글로벌 경영 비전에 따라 기술 혁신과 차별화된 물류서비스를 제공해 2020년 글로벌 TOP5 물류기업으로 도약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관식에는 박근태 CJ대한통운 사장과 장옥경 CJ로킨 동사장, 장옥영 로킨홀딩스 동사장, 최종부 중국물류구매연합회 부회장, 장열래 상해물류협회대표, CJ로킨 임직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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